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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락산

암벽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나 산세는 그리 험하지 않다고 한다. 주말이면 도심에서 몰려온 산악인들로 항상 붐비는 산이며 북한산, 도봉산, 관악산과 함께 서울 근교의 4대 명산으로 불린다. 높이는 638m이다.

도봉산

등산로가 더 조밀하며, 산 전체가 큰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. 서쪽으로 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오봉 등 각 봉우리는 기복과 굴곡이 다양하여 절경을 이룬다. 높이는 739.5m이다.

불암산

불암산이라는 명칭은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마치 송낙을 쓴 부처의 형상이라 하여 붙여졌으며, 천보산이 라고도 한다. 화강암으로 된 주봉 남쪽에는 높이 420m의 제2봉이 있다. 불암산은 한강 지류인 한천을 끼고 이루어진 한천 평야의 동쪽에 있으며 평야를 사이에 두고 서쪽으로는 북한산을 마주 보고, 북쪽으로는 수락산과 이웃하여 있다.